얼마전에 본 다큐멘터리 "꿈꾸는 토르소맨 더스틴 이야기"

며칠전  감동적으로 본 다큐멘터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. 

이 다큐멘터리를 보게 된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. -_-" 

제가 본 다큐는 어릴 적 몹쓸 병(?)으로 다리와 팔을 잃은 더스틴이라는 소년의  이야기입니다.

팔과 다리를 잃으면 보통 절망하고 좌절하기마련이지만 이 친구는 그 속에서 자기가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았으며,

우연치않게 레슬링을 배우게 됩니다. 

그리고 정말 놀라운 이야기는 펼쳐지게 되죠.

전 글재주가 없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~~ 

강력추천합니다.

 



Dustin Carter
18살

별명 토르소맨

키 1m

몸무게 50kg

공식 전적 42승 4패

 

 http://www.kbs.co.kr/1tv/sisa/kbsspecial/vod/1533171_11686.html

 KBS ID만 있으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. 56k 

Dustin의 인터뷰 내용 中

"솔직히 다시 손과 발을 갖기를 바라냐고 묻는다면

저는 ‘아니요’라고 대답할 거예요

저는 제 인생을 사랑합니다

제가 내린 옳은 결정과 틀린 결정

제가 장애인이라고 말조차 건네지 않은 사람과

제게 친절하게 대해 준 사람

이런 모든 것들이 쌓여서

지금의 저라는 결과물을 만든 것입니다

저는 그 결과물을 사랑합니다

저는 지금 행복합니다" 

"and Honestly if I can go back

and you know somebody ask me

would you take your hands and feet now?

I would say no

I like the way my life

and Got Be I love it I love my life

every decision I've made,

every bad decision I've made every good decision I've made is...

everything from array of person not saying a word to me

to array of person being nice to me because I am handicapped

every little things that happened in my life

is the outcome of what I am now

and I like the outcome

I mean... I'm happy"

인터뷰내용 발췌 "http://blog.naver.com/iwbagp33?Redirect=Log&logNo=130033260332

by 꼬장균 | 2008/10/12 09:28 | 28-18번지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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