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0월 12일
얼마전에 본 다큐멘터리 "꿈꾸는 토르소맨 더스틴 이야기"
며칠전 감동적으로 본 다큐멘터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.
이 다큐멘터리를 보게 된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. -_-"
제가 본 다큐는 어릴 적 몹쓸 병(?)으로 다리와 팔을 잃은 더스틴이라는 소년의 이야기입니다.
팔과 다리를 잃으면 보통 절망하고 좌절하기마련이지만 이 친구는 그 속에서 자기가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았으며,
우연치않게 레슬링을 배우게 됩니다.
그리고 정말 놀라운 이야기는 펼쳐지게 되죠.
전 글재주가 없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~~
강력추천합니다.

별명 토르소맨
키 1m
몸무게 50kg
공식 전적 42승 4패


http://www.kbs.co.kr/1tv/sisa/kbsspecial/vod/1533171_11686.html
KBS ID만 있으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. 56k
Dustin의 인터뷰 내용 中
"솔직히 다시 손과 발을 갖기를 바라냐고 묻는다면
저는 ‘아니요’라고 대답할 거예요
저는 제 인생을 사랑합니다
제가 내린 옳은 결정과 틀린 결정
제가 장애인이라고 말조차 건네지 않은 사람과
제게 친절하게 대해 준 사람
이런 모든 것들이 쌓여서
지금의 저라는 결과물을 만든 것입니다
저는 그 결과물을 사랑합니다
저는 지금 행복합니다"
"and Honestly if I can go back
and you know somebody ask me
would you take your hands and feet now?
I would say no
I like the way my life
and Got Be I love it I love my life
every decision I've made,
every bad decision I've made every good decision I've made is...
everything from array of person not saying a word to me
to array of person being nice to me because I am handicapped
every little things that happened in my life
is the outcome of what I am now
and I like the outcome
I mean... I'm happy"
인터뷰내용 발췌 "http://blog.naver.com/iwbagp33?Redirect=Log&logNo=130033260332
# by | 2008/10/12 09:28 | 28-18번지 | 트랙백




